“출산 때문에 가게 문을 닫아야 한다면?”
- 출산으로 인해 휴업해야 하지만 임대료와 공과금 부담이 크다면?
- 직장인과 달리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이 없는 소상공인이라면?
- 서울시에서 임대료·공과금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 ‘휴업손실비 보상보험’이 있다면?
서울시는 임신·출산으로 인해 휴업하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휴업손실비용보상보험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이제 서울 소재 소상공인은 별도의 가입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출산·산후조리로 인해 휴업하면 1일 최대 5만 원, 최대 10일간 5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지급 기준까지 자세히 정리했다.
1. 서울시 소상공인 휴업손실비 보상사업이란?
서울시는 임신·출산으로 인해 가게 문을 닫아야 하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휴업손실비용을 지원한다.
직장인과 달리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이 없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다.
- 소상공인 전체 자동 가입 (서울시 소재 사업장 운영 시 가입 절차 없음)
- 출산·산후조리로 인한 휴업 시 최대 50만 원 지급 (1일 5만 원, 최대 10일)
- 임대료·공과금(수도·가스·전기요금) 보상
- KB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와 공동 추진
2. 2025년 주요 변경 사항
- 서울시 소상공인 자동 무료 가입 → 별도 절차 없이 지원 가능
- 임신·출산으로 휴업 시 1일 5만 원, 최대 10일 50만 원 보상
- 임대료, 공과금(수도·가스·전기) 지원 가능
- 보험금 신청 후 3년 이내 지급 신청 가능
3. 지원 대상 및 조건
지원 대상
-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사업자등록증 필수)
- 보험금 청구일 기준 1년 이상 영업 중인 사업장
-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산후조리로 인해 휴업한 경우
지원 내용
지원 항목 | 지원 금액 | 지원 조건 |
---|---|---|
휴업손실비 (임대료·공과금) | 1일 5만 원 (최대 10일) | 임신·출산·산후조리로 인한 휴업 증빙 |
최대 지급 한도 | 50만 원 | 사업장당 1회 지원 |
보험 가입 여부 | 서울시 소상공인 자동 가입 | 별도 가입 절차 없음 |
- 서울시 소상공인은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출산한 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의 출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4. 신청 방법 및 절차
- 신청 기간: 출산·산후조리로 인한 휴업 후 3년 이내 신청 가능
- 신청 방법: KB손해보험 전담 서비스센터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문의
신청 절차
- 출산·산후조리로 인해 휴업
- 보험금 신청 (KB손해보험 전담센터 접수, ☎1660-0435 또는 이메일: plan24@kbinsure.co.kr)
- 서류 제출 및 심사 진행
- 최종 승인 후 보험금 지급 (1일 5만 원, 최대 10일 50만 원)
5. 신청 시 필요 서류
- 보험금 청구서, 신분증 사본
- 사업자등록증, 소상공인 확인서 (또는 매출액·상시 근로자 수 확인 서류)
- 휴업사실 증빙서류 (여신금융협회 카드 승인 내역 또는 국세청 휴업사실증명원)
- 임대차 계약서, 공과금 고지서 사본
- 진단서 또는 입·퇴원 확인서 (출산·산후조리 이용 증빙 자료 포함)
6. Q&A (자주 묻는 질문)
Q1. 별도로 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서울시 소상공인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됩니다.
가입 대상: 서울 소재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Q2. 출산한 본인이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배우자가 출산했어도 지원 대상이 됩니다.
단, 출산·산후조리로 인해 휴업한 경우에만 가능
Q3. 지원금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A: 보험금 신청 후 서류 심사를 거쳐 지급됩니다.
신청 후 보통 영업일 기준 2~3주 이내 지급
Q4. 지원금 사용 제한이 있나요?
A: 지급된 보험금은 임대료·공과금(수도·가스·전기요금) 납부에 사용 가능합니다.
Q5. 지원금을 받으려면 휴업 신고를 꼭 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휴업 신고 없이 카드 승인 내역으로도 휴업을 증빙할 수 있습니다.
Q6. 보험금 신청 기한이 있나요?
A: 출산·산후조리로 인한 휴업 후 3년 이내 신청 가능합니다.
7. 서울시 소상공인 휴업손실비 지원, 지금 확인하세요!
- 서울시 소상공인은 자동 가입 → 별도 절차 없이 보험금 청구 가능
- 출산·산후조리로 인해 휴업하면 최대 50만 원 보상 (1일 5만 원, 최대 10일)
- 임대료·공과금(수도·가스·전기요금) 지원 가능
- 휴업 신고 없이도 카드 승인 내역으로 증빙 가능
-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문의: KB손해보험 전담센터 ☎1660-0435 또는 이메일 plan24@kbinsure.co.kr
-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에서도 신청 가능
서울시는 소상공인들이 출산과 육아로 인해 생계가 위협받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금 바로 신청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자!